아이 장난감으로 뒤덮인 거실, 깔끔한 가족공간으로 바꾸려면?
작성자    pylones     파일첨부 : 20140605181132.jpg
조회수    2018



[아이 장난감으로 뒤덮인 거실, 깔끔한 가족공간으로 바꾸려면?]

매일 집을 치워도 아이용품으로 거실이 금세 지저분해진다면 부모와 아이를 위한 공간을 분리해보세요. 거실 공간을 나누면 아이의 놀이공간과 부부의 편안한 휴식공간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습니다. 사진순서대로 before와 after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


before
거실이 아이용품과 다양한 물품들로 뒤섞여 너저분한 느낌이에요. 자리를 넓게 차지하는 소파 역시 아이용품으로 덮여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실 사이즈에 비해 수납장의 크기가 작아 각종 생활용품을 수납할 공간이 부족한 모습이에요.

또 전체적으로 아이를 위한 공간과 부부를 위한 공간이 분리되지 않아 어수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비효율적인 구조와 동선으로 물건들이 배치돼 있어 불안정한 느낌이 있습니다.



after
아이의 놀이공간과 부부의 휴식공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거실 인테리어가 완성됐어요. 아이가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분리하고, 자녀용 수납가구를 따로 마련해 아이용품을 말끔하게 수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와 부모를 위한 공간이 분리되고 거실이 정돈되면서 부부도 거실에서 편히 쉴 수 있는 여유로운 거실로 탈바꿈 했습니다.


point1. 햇살 가득한 자녀의 놀이 공간
아이만을 위한 공간을 따로 분리해 자녀가 놀 수 있는 자리를 확보했어요. 햇빛이 잘 드는 베란다 창가 쪽에 놀이공간을 연출해 아이가 따뜻한 빛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완충작용을 하는 폭신한 매트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아이 공간의 색채를 그린 컬러로 통일해 시각적으로 구획을 나누는 효과를 줬습니다.

거실의 너저분한 느낌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수납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인데요, 장난감 등 아이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수납장을 넉넉히 준비해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 수납장 속을 정리할 땐 자주 꺼내 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구분해 두는 것이 요령이에요.


point2. 부부 위한 공간맞춤형 소파와 스툴
슬림한 디자인의 4인용 소파와 이동이 편리한 스툴로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어요. 필요 이상으로 공간을 차지했던 소파를 가족 구성원 숫자에 맞춘 적당한 크기로 교체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이동식 스툴 체어는 발을 받치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가족끼리 마주보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체어 역할을 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또한 소파 옆 공간에는 슬림한 수납장으로 여유 있는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출처: 이지데이,한샘블로그
비밀번호 확인 닫기
이름
       비밀번호   
댓글     
새로쓰기 수 정 삭 제 목 록
  Prev   [사무실을 창조와 감성의 공간으로, 개성만점 오피스 용품]
  Next   집이 두 배로 넓어진다! 좁은 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비법